의뢰인의 한자이름을 맞추다
  글쓴이 : 예감사주     날짜 : 10-10-03 10:06     조회 : 11679     트랙백 주소
하루는 개명을 하시려는 손님이 전화를 주셨네요.
 
순간 손님의 자궁에 문제가 있다는 공수가 나왔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말하기 전에 저는 이미 알수 있었습니다.
 
 
몸이 아픈 이유는 손님의 성명중에 세글자중  한글자가 병액을 끌어들이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손님 손님은 현재 이름중에 맑을숙자를 현재 쓰고 게시죠?"
 
 
이름도 말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제이름에 그글자가 있는지 아시죠? 되묻는 손님의 질문에 미소로써 답해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아픈것이 없다고 부인하던 손님은 현재 치료중이라는 말을 고백하시더군요...
 
 
 
저조차 항상 놀라지만 ..  
 
 
 
-예감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