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상담후기]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해를품은달     날짜 : 12-04-21 05:57     조회 : 9727     트랙백 주소
4/20일 전화상담. . .시작의 첫말씀이 제가 3개월전부터 하고있는일을 바로알아보시네요. . .저는 당황스러워 말을잇지못하고. . .저는 3개월전에 너무힘이들어 모든것을 포기하려 마음 먹었었습니다. 너무힘들어 하던때에 갑자기 그누군가에게 기도를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대상이 뚜렸하진 않았지만 조상님과 저희아버님이 아들이 안계신 큰할아버님 댁에 양자를 가셨는대 큰할아버님댁과의 그어떤이유로 인지 아버님께서 양자를 포기하시고 나오시고 그로인해 제사를 모시지 못하게 되셨다는 말씀을 듣고 큰할아버님 할머님께 대신 예를 올려야겟다 생각하게 되었고 또한분 얼마전 마음아프게 돌아가신 둘째형님....돌아가시는 그순간 까지도 오히혀 저를 걱정해주시고 저를위로해 주시던 둘째형님께도 격식도 없이 그저 마음하나로 기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하루 꿈을꾸게됩니다. 평생 꿈이라면 한 10번쯤 꾸었을까요? 그런 저에게 꿈에 어떤 예지몽을 주셨습니다. 그순간 저는 너무 신비스러워 아~ 내가알지 못하던 그세계가 존재하는구나. 확신과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짐을 느꼇 습니다. 인간사의 죽음의 뒤안길이 끝이 아님을 또다른 세계가 존재함을 느낀순간을 영원히 잊지못함니다. 제가경험한 그것이 제가 스승님과 인연이 닿게된 계기입니다. 그일로 인해 누군가와 상의 할분도 안계시고 하던차에 우연히 스승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게는 남은여생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합니다. 그져 스승님께 감사말씀 올리고 싶어 두서없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를 알아봐 주시고 제가 해야할 일들을 하나하나 알려주심에 무거웠던 마음이 평화로워 질수 있게되여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또감사합니다. 스승님 또 찾아 뵙겟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안녕히계십시요. 미천한 중생 김 *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