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병이란
  글쓴이 : 예감사주     날짜 : 08-10-13 15:11     조회 : 1392     트랙백 주소
인간은 음양의 이치로 행동하고 살아갑니다.

무병은 조상신과 신령신이(산신 , 용신..) 몸에 접신이 되어  발동됩니다.

무병을 앓은 이유는 정신착란같은 것이 아니고 타고난 신의 기운을 (솟구치는것) 막고 있기 때문에 몸

이 묘하게 아프면서 환청이 들리거나 머리속에 보이는 것이 눈으로 보이는 것처럼 느끼거나 하는등

정신이 이상해 지는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들이 원하는 신내림을 해주면서 신과 조상이 실리게 하여 말문을

열어주고 그 원인을 알아 그 해결책을 찾아 준다면 몸신과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불릴신인가 못불릴신인가 판단을 하여 가리를 잘타서 신을 안정을 시켜주면 몸과 마음은 안정됩니다.

 한맺힌 조상을 잘 풀어주고 원인을 찾아서 해결을 해주면 무병에 시달리지 않고 편안한 삶을 살수 있지요.

 무병의 원인을 찾아 길을 열어주면 오히려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무병에서 일어나는 현상의 능력들은 미래에 접목시켜 그 능력을 개발시키며 발전해 나아간다면 인생의 삶에서도 성공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굿을 하고도 일반인으로 평범하게 생활하는 것입니다.

 무병은 신명의 신의 기운과 조상신의 기운을 말하는데 이것이 무당이 되기 위환 과정에서 생기는것 입니다.

 만약에 이를 모르고 방치해 둔다면 정신병으로 고생하거나 몸으로 치게되거나 세상에서 불쌍하게

되거나 이모든게 되물림이되어 가정이 말그대로 쑥대 밭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것은 신병에 걸린 사람을 정신과에 보내고 정신병에 걸린 사람을 내림굿을 하여

더 악화시키는 것입니다.


 무병은 신명으로 치료하고 정신병은 정신과에서 치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