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의 근원 샤머니즘
  글쓴이 : 예감사주     날짜 : 08-10-20 09:42     조회 : 1404     트랙백 주소
타 종교를 절대 비판하기 위한 말이 아니니 유념하시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사견일 뿐입니다.

모든 종교는 샤머니즘에서 시작됬습니다.

모든종교가 빌어서 얻고자 하는것을 얻습니다..현재 어느 종교도 이말에서 피해갈수 없습니다.

지금의 종교들을 보면 고상한 말로 다듬었을뿐 형식만 다를뿐 거의 대부분이 빌어서 이루고자 하는것을 원합니다.

하지만 지금껏 변하지 않고 그대로 순수하게 내려오는 샤머니즘 무속은 시작부터 샤머니즘이며 지금도 샤머니즘입니다.

무속의 행사들이 고상한말,보기에 이쁜 형태로 왜 발전하지 않았느냐 생각하시겠지만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무속인들이 예쁘게 고상하게 무속 행사를 하는것이 어렵고 힘들어서가 아니라 이쁘고 치장하는것으로 진정 중생들을 보살필수 있는걸까요?

보시겠지만 정말 효과를 보고 진정으로 변화를 줄수 있는것은 치장한 겉모습이 아니라 능력을 보여주는 신과 인간내면의 힘과 그것을 바라는 인간의 강한 의지란 것이겠죠..

사람들이 싫어 하고 거부하고 경계하는 무속인과의 상담은 사실 신의 테스트라고 생각합니다.

테스트를 넘은 사람은 복을 받는것이고 테스트를 넘지 못한 인간은 그 굴레에서 고통받게 됩니다.

다만 아쉬운건 돈만 벌려는 그런 거짓 무속인들이 함께 공존한다는 현실이 사람들로 부터 무속이 경계의 대상도 되었다는것입니다.

거짓 무속인들은 작은방침만으로도 면하고 넘어갈 액을 굿을 하지 않아도 되는 손님이 굿을 하게 만들고 하는 것을 보면 실소와 분노가 터져나옵니다.

만약 그런 무속인이 있다면 신벌을 어찌 감당하려 하십니까.............

가짜와 진짜가 함께 공존하는 세상의 만물의 흘러가는 이치가 그러하듯이 선 과 악과의 존재를 다 그러려니 할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종교가 샤머니즘에서 시작하여 변하고 변하여 각 종교가 발생하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거짓은 화려하게 일찍 세상에 나오지만 진실은 천천히 더디게 밝혀지고 21세기는 한국의 무속이 세계속에서 찬란하게 빛을 발하게 될것입니다.

사람들은 진실을 원하니까요..



-예감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