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살
  글쓴이 : 예감사주     날짜 : 12-06-02 15:57     조회 : 5215     트랙백 주소

살이란 사물에 해로운 빌미가 되는 독이고 모진 기운을 말합니다.

이런 기운이 발동하면 대수롭지 않은 것을 건드려도 공교롭게 상하거나 깨지는 사고가 생기는데

가령 상여 뒤에 따라 가다가 갑자기 쓰러져 죽는다든지,손으로 그릇을 만졌는데 우연히 깨졌다든지,

우연히 사람을 쳤는데도 죽는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이런한 경우를 살 맞는다,살 내린다 라고도 하고 그 원인을 살이 낀 까닭이라고 합니다.

침입에 의한 것으로 주당살,대감살,군웅살,영산살,상문살 등이 있고

이러한 살이 침범한 경우에는 즉시 숨통이 끊어지든가

급히 중병에 걸리게 되므로 지극히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때에 운수가 좋아서 한 목숨을 구할 희망이 있는 경우에는 간단히 살풀이 행사를 행하는 데

지나지 않지만 위독하여 중태에 빠졌을 때는 최후의 방법으로 허장 또는 영장 행사를 합니다.

즉 환자의 육체에 침입한 살을 풀고 , 명도에서 오는 사자를 대접함으로써

바야흐로 죽음의 세계로 데리고 가려는 환자를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구출하려는 의미있는 행사입니다.

그러면 여자의 자궁살이란 무었인가-

여자가 남편을 얻기만 하면 건강하던 남편이 2-3년을 넘기지 못하고 죽게 되는데

그것은 여자가 살이 있기 때문이며 그러한 살을 자궁살이라 말합니다.

자궁살이 든 여자는 시집을 가게 되면

그날부터 남편은 수명이 단축되어 몇 년을 넘기지 못하므로

이런 여자는 시집을 가지 말고 혼자 살거나 살을 풀어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여자에게는 남자들이 쉽게 접근하게 됩니다.

일단 접근한 남자들은 이런 여자의 치마폭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됩니다.

자궁살이 든 여자가 유혹해서 남자들이 접근하기보다는

이상하게도 이런 여자에게는 남자가 먼저 접근하며

접근한 남자는 쉽게 물러서지 않게 되는 것이 자궁살을 가진 여자의 운명인지도 모릅니다.

자궁살이 든 여자는 시집을 가면 남편이 죽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남자를 사귀지 않으려고 해도 운명은 그렇게 되지 않는 것 인지도 모릅니다.

얼마후에 보면 남편을 얻어 살고 있으며 여자는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것이 본인의 자궁살 때문에 남편이 죽어간다는 사실을 모르고

자기의 운명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여자는 자궁에 강한 기운이 있어 남자의 기를 빼앗기 때문에

남자는 서서히 기가 빠져 쇠잔해지며 죽음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런 여자는 자궁살. 즉 자궁의 기를 빼주게 되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예감사주가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