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왔다.
  글쓴이 : 예감사주     날짜 : 11-12-27 09:55     조회 : 13138     추천 : 0     트랙백 주소

구두쇠 노릇을 집어치우고

그대가 할 수 없는 최선의 것을,

그대가 갖고 있는 최고의 것을 주는 때,

마침내 때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