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령
  글쓴이 : 예감사주     날짜 : 12-04-20 08:35     조회 : 10588     추천 : 0     트랙백 주소

조선의 페미니스트?… 그녀는 차별없는 선계(仙界)를 꿈꿨을 뿐이다

천재 여성 허난설헌의 삶:도가와 유가의 충돌

-김진원 소설가가 말하는 `400여년 전 그녀의 恨'

본명은 초희요, 호는 난설헌, 자는 경번, 강릉태생이다.

천재 여성 난설헌이 살았던 400여 년 전, 그녀 삶이 한(恨) 맺혔던 내면을 엿보기로 하자.


츨처 http://www.kwnews.co.kr/nview.asp?s=601&aid=210120200100


ps

태아령에 관해. -가엾게 죽은 아이의 영혼.

유산된 영혼의 영향으로 형제 중 누군가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게 되는 경우.

1.한참 공부할 시기의 자녀가 등교거부를 한다거나 죽고 싶어하는 현상이 발생되는 경우.
  그것은 이 세상에 태어나려고 할때 갑자기 살해 되어서 아무것도 할수 없게된 낙태당한 영혼의 슬픈 모습.

2.어두운 곳을 좋아하게 되는 경우.
  낙태된 영혼이 어두운 곳에 방황하고 있는 슬픈모습.

3.어린이나 유아가 좋아하는 과자와 우유를 마구 먹으려 하는 것

4.손과 발이 차가워 지는 경우
  알몸으로 버려져 유산아의 비참한 모습.

5.부모에게 대들고 방황하게 되는 경우
  자기를 죽인 것에 대한 반항으로 부모를 미워하거나 죽이고 싶은 유산아의 분노한 모습.

6.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부모형제들과 함께 있어도 자신은 고독해서 견딜 수 가 없다고 하는 점.
  부모로 부터 버림받고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한 유산아의 괴로워하는 모습.

7.돈을 마구 써 버리는 경우.
자기가 성장할 때까지 필요한 금액을 물쓰듯이 써버리고 싶어하는 유산아의 당돌한 모습.

아이의 한을 풀기위한 태아령의 천도가 꼭 필요하다.

내 온몸을 휘감는 접신(영혼과 영매가 동기화)느낌으로 느껴보는 아이의 고통을 어찌 글로써 다 말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