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수를 말하다
  글쓴이 : 예감사주     날짜 : 12-12-16 20:49     조회 : 8313     추천 : 0     트랙백 주소

실패를 두려워 말자.
어차피 자기에게 주어진 실패수는 꼭 거쳐간다.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아름답다 할지라도 미리 알고 있으면 고통은 반이 되리니.

실패가 없이 성공하는 일은 없다.

사람마다 그 실패의 숫자도 정해져 있다.

그 실패가 정말 몇 번이나 되며 어느 나이에 시점에 닥칠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할 때 더 큰 행복을 찾는 것보다 인생의 고비가 닥쳤을 때 그 고통의 크기를 짐작하고 반으로 줄이는 것이 오히려 현명하다.

예감 사주